지방대인데...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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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분수밖에 모르고 영어로 이름 말히는
것도 어려우면 공무원 시험도 쉽지 않을겁니다. 진짜 전반적으로 공부를 안한것 같은데. 그래도 자기객관화 잘되어 있는 건 좋네요. 뭘하는 영어는 어느정도 할줄알면 좋습니다. 하다못해 나중에 해외 놀러가도 영어 할줄 아는 거랑 못하는건 차이가 커요. 영어 몰라조 요즘 어플로 소통한다지만 어플에만 의존하는 거랑 스스로 소통 가능한 건 천지차이죠.
학교 공부가 단순히 수능 시험을 위한게 아니라 어느 정고 수준은 상식입니다. 공부를 한다고 마음을 먹은 것 자체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웹소설로 생계를 꾸리는 건 정말 어렵습니다. 대학졸업하고 취업해서 직장인 되는 것 혹은 공무원 시험 합격해 공무원되는 것 보다 몇백배 더 어려운 일이에요.
이제 막 20대 접어드는건데 늦지 않았습니다. 다만 남들 공부하는 동안 안한만큼 더 배로 하면 되는 겁니다. 저 고 3땐 7시 반에 학교 가서 밤 11시까지 자율학습하고 집에 왔습니다. 밤에 ebs특강도 좀 듣고요. 다른 학생들은 그렇게 합니다. 물론 더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고요. 가만히 앉아있다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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