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모르겠어요 제가 중학생때부터 미용을배워서 자격증도따고 열

꿈을 모르겠어요

제가 중학생때부터 미용을배워서 자격증도따고 열심히해서 고등학교를 미용관련 과를 들어갔는데요 지금와서 조금 후회하는것같아요 미용은 취업하면 연휴는 거의 없다시피 일해야하고 하루종일 서서 일해야하잖아요 이런걸 생각하면 제가 버틸수있을지 너무 막막해요 고2라서 일반고로 편입도 못해요 제가 미용만 할 줄 알고 공부를 아예안해서 엄청 못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지금이라도 공부를 열심히하면 대학을 갈 수 있을까요 특성화고라 배우는것도 많이 없어서 수능을 보기에는 어려울것같아요 3학년때는 시험도 안보고..미용이 싫은건 아닌데 엄청 하고싶지도 않아요 더 좋은 진로가 있을것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만그런가요 앞으로 뭐해먹고살지 너무 고민이커요

저도 특성화고(고3) 다니는 입장인데 과가 안 맞아서

후회 중이에요

중학생 때는 그냥 좋아서 선택했는데 막상 와보니까

취업 환경이나 현실 생각하면 고민 많아지더라고요

저도 공부 거의 안 해놔서 막막한 것도 똑같아요

근데 주변 보면 고2, 고3 때라도 공부 시작해서

대학 가는 경우도 꽤 있어서 완전히 늦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고민하는 거 작성자님만 그런 거 아니니까

너무 혼자만 그런 줄 알고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또래 친구들도 고민을 할것이고 중고등 학생들 대부분이

꿈에 대해 그리고 미래에 대해 고민이 많을겁니다.

한국 나라자체가 공부에 좀 진심인 나라라

할거 없으면 공부라도 해라 라고 하잖아요.

저 또한 공부해서 내신 챙겨서 대학교 가려고 생각중이에요.

그리고 제 친구들도 같은 특성화고 다니는 중인데

수능준비 하고 있더라구요. 조금씩 해봐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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